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We Are All Trying Here), 박해영 작가가 그려낸 무가치함과의 사투
박해영 작가가 다시 한번 완성한 위로의 드라마 나의 아저씨와 나의 해방일지로 깊은 위로를 건네온 박해영 작가가 신작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작품은 지난 4월 18일부터 5월 24일까지 JTBC 토일 드라마로 방송된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입니다. 제목부터 상당히 직설적이라 공개 전부터 우울한 드라마가 아니냐는 걱정 섞인 반응도 있었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특유의 진한 색채와 사실적인 현실 묘사 속에 다독임이 있는 웰메이드 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