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Avengers Infinity War), 타노스의 손가락 스냅 하나에 사라지는 절반의 생명과 영웅들의 처절한 사투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10년이 응집된 거대한 서사시의 정점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Avengers Infinity War) 라는 작품은 단순히 한 편의 영화를 넘어 지난 10년 동안 마블이 쌓아온 모든 이야기의 결실이자 거대한 폭풍의 시작이었습니다. 2008년 아이언맨으로 시작된 이 기나긴 여정은 수많은 영웅의 탄생과 성장을 지켜보게 했으며 그 모든 흐름이 결국 인피니티 스톤이라는 신비로운 보석과 타노스라는 절대적인 악의 존재로 수렴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