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푸른소금 리뷰 (Blue Salt), 15년 만에 역주행한 송강호의 숨겨진 명작
2011년 개봉 당시 조용히 잊혔던 영화가 십오 년이라는 시간을 건너뛰어 다시 화제의 중심에 섰습니다. 푸른소금은 최근 넷플릭스 오늘의 톱 10에 재진입하며 뒤늦게 발견된 숨은 보석 같은 작품입니다. 개봉 당시 77만이라는 아쉬운 성적표를 받았던 영화가 세월이 흐른 뒤에야 제대로 된 시선을 받게 된 셈입니다. 송강호와 신세경이라는 조합만으로도 눈길을 끄는 이 영화가 왜 이제야 제대로 된 평가를 받고 있는지 궁금해집니다. 당시 하이킥 시리즈…